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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에 \'마케팅 시대\'를 가져왔다

로얄이 2021.02.27 17:55 조회 4,676 추천 5

레알 마드리드의 갈락티코 혁명을 다룬 3부작 다큐멘터리인 '갈락티코' 3부에서 2003년 베컴 영입에 대한 세부 이야기를 공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데이비드 베컴(45)과의 관계는 02/03시즌 아스널과의 FA컵 경기에서 패배한 후 벌어진 'boots-kicking' 사건 이후 긴장 상태가 되었다.

그 이후 이별이 임박했고 바르셀로나의 회장 후보였던 주안 라포르테의 베컴 영입 공약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스타성이 높은 선수가 가게 될 목적지는 한 곳뿐이었다. 그는 레알마드리드로 갔다.

호르헤 발다노는 "이 계획은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성공적이면서도 동시에 부유한 구단으로 만드는 것이었다."라고 얘기했다.

"우리는 판매할 수 있는 모든 선수들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이 공백을 아카데미 선수로 메워야 했다."

"베컴과 계약한 날 우리는 한계를 뛰어넘었고, 그는 축구와 마케팅 간의 관계에 불균형을 일으켰다. 이것은 혁명의 문제다. 혁명을 시작한 사람은 어떻게 끝이 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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