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에 \'마케팅 시대\'를 가져왔다

레알 마드리드의 갈락티코 혁명을 다룬 3부작 다큐멘터리인 '갈락티코' 3부에서 2003년 베컴 영입에 대한 세부 이야기를 공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데이비드 베컴(45)과의 관계는 02/03시즌 아스널과의 FA컵 경기에서 패배한 후 벌어진 'boots-kicking' 사건 이후 긴장 상태가 되었다.
그 이후 이별이 임박했고 바르셀로나의 회장 후보였던 주안 라포르테의 베컴 영입 공약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스타성이 높은 선수가 가게 될 목적지는 한 곳뿐이었다. 그는 레알마드리드로 갔다.
호르헤 발다노는 "이 계획은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성공적이면서도 동시에 부유한 구단으로 만드는 것이었다."라고 얘기했다.
"우리는 판매할 수 있는 모든 선수들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이 공백을 아카데미 선수로 메워야 했다."
"베컴과 계약한 날 우리는 한계를 뛰어넘었고, 그는 축구와 마케팅 간의 관계에 불균형을 일으켰다. 이것은 혁명의 문제다. 혁명을 시작한 사람은 어떻게 끝이 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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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21.02.28피구 지단 호나우두 베컴... 리얼 굉장한 영입... 네스타나 발락도 왔었다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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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2021.02.28토티가 왔었다면 ㄷㄷ 공존이 가능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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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21.03.01레알마드리드는 넷플릭스 다큐 안나오나.. 재밌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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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M 2021.03.30@맥킨 저도 격렬히 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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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ist 2021.03.02하 저 얼굴은 진짜....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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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_Zidane 2021.03.05*외모 때문에 실력이 가려진 특이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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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2021.03.09격하게 공감하네요. 그나저나 저 다큐멘터리는 어디서 볼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구글에 \'레알 다큐 , 갈락티코\' 등으로 검색해봐도 찾지 못해서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