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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이적 보류… 마지막 기회에 걸어보기로

토티 2021.01.28 22:26 조회 3,631 추천 1

마르카(MARCA)는 구단에 이적 의사를 통보했던 이스코(28)가 결정을 6개월 뒤로 보류했다고 전했다. 외데고르 임대로 중원 경쟁이 줄면서 사실상 자신에게 마지막이 될 기회를 잡아보기로 했다.

이스코는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1월 이적시장서 떠나겠다는 입장을 구단에 전달했었다. 이에 구단과 지단 감독은 선수 뜻을 받아들여 이적을 허가했지만, 외데고르가 떠나고 구단도 1월 보강에 나서지 않으면서 마지막 도전에 나서보고자 결심했다.

따라서 남은 2020/2021 시즌도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뛴다. 매체는 이스코가 자신의 상황을 바꿀 새로운 기회를 맞이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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