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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 아직 킨은 오지 않았다.

Elliot Lee 2005.12.13 07:59 조회 7,251
   레알 마드리드는 거의 임박했다고 알려진 로이 킨 영입 건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주말에 보도 된 베르나베우와 로이 킨의 자유계약은 사실상 계약이 완료 되었고 양자합의에 의해 6개월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로이는 우리가 논하는 영입가능대상 중 하나이다." 레알 마드리드 대변인 총 책임자인 안토니오 가르시아 페레라스가 말했다.

   "아직까지 아무 것도 결정된 사항은 없다. 아직 그는 메디컬 테스트도 통과 하지 않았고 언제 메디컬 테스트를 할 지도 정해지지 않았다."

   "확실히 말 할수있는 것은 선수에게 구단이 약 한 달전부터 관심을 표해왔고 그것은 코치진에게 흥미를 제공한 그의 성격 때문이다."

   "그들은 7~8일 동안 앉아서 사안에 대해 논의 할 것이고 1월 이적시장이 열리는 데로 계약서에 서명을 할 것이다."

   킨의 대변인인 마이클 케네디는 그의 의뢰인이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그의 미래에 대해 결정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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