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는 7월 24일 몬테카스티요 전지 훈련을 끝마쳤다. 45분간 경기를 위해 피지컬 훈련을 시작, 선수들은 카마초 감독의 지시를 실행하기 위해 전념했다. 루이스 피구도 훈련에 참가했다. 그는 아직 동료들과 컨디션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기세를 높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일요일 리스본에서 열리는 벤피카와의 친선 경기가 끝나면 도쿄에서 다시 훈련을 재개하기 전인 수요일까지 휴식을 갖는다.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단장이 금요일 밤 전지 훈련지에 도착,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했다.

하루의 2회 연습, 어려운 요구가 많았던 힘든 일주일 이었다. 카마초 감독은 막바지 선수들의 컨디션에 만족하고 있다. 몬테카스티요에서의 몇일은 팀을 만들고 선수들에게 새로운 생각을 전달하는 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피구가 훈련 마지막에 팀에 합류, 향후 몇일간 힘든 훈련으로 컨디션을 되찾는 것에 힘쓸 필요가 있다.
전지 훈련 마지막 훈련으로 카마초는 선수들에게 여유를 주었다. 언제나 처럼 토요일 오전 볼을 사용한 연습을 했다. 감독은 워밍업을 지시, 20분간 반복되었다. 몬테카스티요에서 마지막 훈련은 전진 수비, 압박, 빠른 패스, 각각의 라인에서 협력하며 움직이는 것등 지금까지와 같은 전술을 이용한 경기였다.
2 - Blue team: Casillas; Salgado, Helguera, Samuel, Roberto Carlos; Celades, Guti, Solari, Figo; Portillo y Morientes.
2 - White team: César; Miñambres, Mejía, Pavón, Raúl Bravo; Diego, Zidane, Núñez, Beckham; Ronaldo y Raúl.
Goleadores: Beckham, Guti, Portillo y Ronaldo.
레알 마드리드는 일요일 유럽 선수권 결승전이 벌어졌던 리스본의 라 루스 스타디움에서 벤피카를 상대로 프리시즌 최초 정식 경기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