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요스·브라힘 임대간다… 이적조항 유무

이번주도 구단 사무실은 바쁘다. 라 섹스타(La Sexta)와 온다 세로(Onda Cero), 스카이스포츠(Sky Sports) 등은 두 선수의 임대 소식을 전했다.
다니 세바요스(24)는 지난 시즌에 뛰었던 잉글랜드 아스널로 다시 임대된다. 아스널 측과 세바요스의 강한 재회 의지로 성사되었다. 단, 완전 이적 조항은 없다. 이는 세바요스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다고 믿는 구단 의사가 반영되었다. 지난주 마드리드로 돌아와 훈련 중인 세바요스는 조만간 런던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 아스널은 임대료 400만 유로를 지불한다.
브라힘 디아스(21)도 떠난다. 행선지는 이탈리아 AC 밀란. 하지만 세바요스와 달리 이적 조항이 포함되었다. 약 1,800만 유로이며 역시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에도 테오 에르난데스를 데려가 좋은 성과를 본 밀란은 또 한 번 마드리드발 대박을 노린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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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나달 2020.09.01세바요스 팔던지 쓰던지하지 왜 굳이 임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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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나바스잘한다 2020.09.01@라파 나달 둘다 스페니쉬라서 그런걸수도 있고 아니면 인기가 없는걸지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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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나니25 2020.09.02@나바스잘한다 아스날이 강력히 원하는데 인기가 없는건 아닐거예요ㅎ 세바요스의 활약은 직접 본 PL클럽들도 세바요스면 땡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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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2020.09.01주급 보조해라 뭐 이런 헛소리 하더니 잘 정리되었나 보군요.
부디 내년엔 이적료 잘 쳐서 제값 주고 사서 쓰길... -
외데고르 2020.09.01브라힘은 바이백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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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leño 2020.09.01t세바요스 결국 또 임대가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