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호 우승 주역들, 1군 부름 받는다

지단 앞에서 쇼케이스
마르카(MARCA)는 UEFA 유스 챔피언스리그 첫 우승을 일궈낸 라울 곤살레스호의 주역들이 오는 일요일 소집되는 1군 프리시즌에 대거 부름받는다고 전했다. 1군 선수단은 약 3주간의 휴가를 마치고 2020/2021 시즌을 위한 프리시즌 담금질에 들어간다.
라울호에서는 총 10명이 지단 감독 앞에서 자신을 선보일 기회를 받는다. 먼저 골키퍼 루이스 로페스, 토니 푸이디아스다. 이들은 지난 시즌에도 1군 골키퍼 훈련에 종종 참여했던 경험이 있다.
수비진에서는 주장 빅토르 추스트를 필두로 라이트백 세르히오 산토스, 레프트백 미겔 구티에레스가 선택받는다. 미겔은 2019년 프리시즌에도 지단 감독의 부름을 받고 비공식 데뷔전(아우디컵 페네르바체)을 치른 바 있다.
미드필더에 안토니오 블랑코, 세르히오 아리바스, 이반 모란테도 합류한다. 끝으로 공격진에서는 윙어 마빈 박, 스트라이커 후안미 라타사가 선택받는다.
댓글 8
-
떼오 2020.08.28추스트 드디어 기회 받나!? 살아남아야 한다 ㅜㅜ
-
크리날도 2020.08.28아 너무 좋다
-
라파 나달 2020.08.28추스트는 1군급이던데.... 이번에잘해서합류하길
-
타키나르디 2020.08.28영입없으니 유스들한텐 놓칠 수 없는 기회ㄷㄷㄷ
-
외데고르 2020.08.28미겔, 모란테, 아리바스 기대중
-
콩깍지♥ 2020.08.28올시즌에 터지면 진짜 대박 터져서 성골레전드 까지 노려볼만한 시즌
안터지면 머 한시즌더 죽쓰면 담시즌엔 진짜 어떻게든 음바페 영입하겟지머 -
Inaki 2020.08.29그동안 이름 오르내리던 애들은 웬만하면 같이 해보네요 굿굿
-
뵨쟈마 2020.08.29잘들 해봅시다 귀요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