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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라울호 우승 주역들, 1군 부름 받는다

토티 2020.08.28 09:21 조회 2,437 추천 5

지단 앞에서 쇼케이스

마르카(MARCA)는 UEFA 유스 챔피언스리그 첫 우승을 일궈낸 라울 곤살레스호의 주역들이 오는 일요일 소집되는 1군 프리시즌에 대거 부름받는다고 전했다. 1군 선수단은 약 3주간의 휴가를 마치고 2020/2021 시즌을 위한 프리시즌 담금질에 들어간다.

라울호에서는 총 10명이 지단 감독 앞에서 자신을 선보일 기회를 받는다. 먼저 골키퍼 루이스 로페스, 토니 푸이디아스다. 이들은 지난 시즌에도 1군 골키퍼 훈련에 종종 참여했던 경험이 있다.

수비진에서는 주장 빅토르 추스트를 필두로 라이트백 세르히오 산토스, 레프트백 미겔 구티에레스가 선택받는다. 미겔은 2019년 프리시즌에도 지단 감독의 부름을 받고 비공식 데뷔전(아우디컵 페네르바체)을 치른 바 있다.

미드필더에 안토니오 블랑코, 세르히오 아리바스, 이반 모란테도 합류한다. 끝으로 공격진에서는 윙어 마빈 박, 스트라이커 후안미 라타사가 선택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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