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감독 \"헤이니에르 데려오고 싶다\"
도르트문트의 뤼시엥 파브르 감독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11대2로 대승을 거둔 후 인터뷰에서 헤이니에르 제주스(18)에 대한 관심을 인정했다.
파브르 감독은 "우리는 그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해오고 싶지만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는 공격수, 미드필더, 폴스나인으로 활약할 수 있는 젊은 선수다."라며 헤이니에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현재 도르트문트 외에도 바야돌리드, 레알 소시에다드, 레버쿠젠 등 많은 구단들이 헤이니에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도르트문트 임대에 동의한다면 다음 시즌 에링 홀란(20), 제이든 산초(20), 주드 벨링엄(17)과 같이 유럽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젊은 팀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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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잘한다 2020.08.17도트가면 유망주들은 잘할거 같은느낌이레알에서 원하는대로 성장하진 않을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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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2020.08.17출전 보장해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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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0.08.17출전만 가능하다면야 환영이지만 과연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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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0.08.17감독이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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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20.08.18좀 더 안정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팀으로 가는게 좋아보이긴 하는데 반대로 헤이에니르 깜냥을 확인할 수도 있을테니까요.
감독이 출전기회조차 주지 않는것만 아니라면야.... -
외데고르 2020.08.19파브르 오래 못갈거 같은데 짤릴때까지 많이 써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