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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com> 룩셈부르고의 쓰라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퇴장

Elliot Lee 2005.12.09 10:45 조회 8,239
&nbsp;&nbsp;일요일까지만 해도 괜찮을 듯 했던 브라질 출신의 감독 룩셈부르고가 결국은 목요일에 사실상 공식적으로 사임 하게 되었다. 목요일날 그는 떠나기 전에 기자들과 간담을 가졌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부임 했을 때 나는 계획을 이미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유럽에서는 계획들이 존중을 받고 한 결과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왔습니다. “

“나는 엘 클레시코 경기에서의 패배가 레알 마드리드 같은 중요한 클럽에게 변덕을 가져올 거 라고는 생각을 못했고 또한 매 90분마다 임무를 가지고 있는 코치를 의심할 것이라고는 한번도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나를 실망시켰지만 나는 그것이 이러한 거대기관이 돌아가는 것이라고 알게 해주었습니다.”

“내가 계획을 구상할 때 나는 우리의 나쁜 모습과 좋은 모습을 보았고 이것은 우승컵을 들어 보았던 다른 큰 클럽들에서도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안좋은 상황에 있었지만 그러나 나는 3주안에 우리가 정상적인 스쿼드로 다시 훈련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우리 팀이 현재의 문제들을 극복할 것이라 믿고 있었고 나는 레알 마드리드 같은 거대한 클럽이 어떻게 이런 것을 이해 못하는지에 대해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의 전술과 팀의 플레이에 대한 혹평이 있은 후, 룩셈부르고 전 감독은 자신이 감독으로서 이룬 성과와 그 것에 대한 도전이 거만함 이었는지를 생각해보았다. 그는 자신이 이룩한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나의 성과를 말할 때 나는 이것이 건방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뭘 성취하고 싶은지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통해 나는 항상 나쁜 상황도 그리고 이기는 것도 있다는 것을 보여줘 왔습니다.. 마드리드에 있을 때 일어난 것도 마찬가지 일 뿐입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작별을 고하기 전에 우승 컵을 들기 위해 자신을 도와준 레알 마드리드 구단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구단 관계자와 선수들의 구단에 대한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나는 우리가 항상 우승 컵을 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왔고, 지금 또한 우리가 그런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발전 됐기 때문입니다.”

“나는 7월이 되면 적어도 우리가 갈망해오고 내가 여기서 보낸 시간으로 하나 이상의 우승 컵은 거머쥐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나는 나의 계획이 이런 방식으로 끝나게 될줄은 생각 치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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