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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베일, 골프바 오픈 “은퇴 후 보금자리”

토티 2020.03.14 16:26 조회 3,829 추천 1

골프광 가레스 베일(30)이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마수를 뻗쳤다. 웨일스 온라인(Wales Online)은 베일이 카디프에 ‘파(Par)59’라는 이름의 레스토랑과 골프장이 결합된 복합시설을 세웠고, 이를 시작으로 관련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이라 전했다.

베일은 “내가 축구를 영원히 하진 않는다. 그래서 이런 일에 관심이 많았고, 내가 태어난 카디프에 돌아와서 이 도시를 최대한 성장시켜보고 싶다”며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또 그는 “항상 축구에 집중하느라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았고 그래서 외출도 거의 안 해왔다. 따라서 파59 같은 사업을 통해 밖에 나오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사교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이게 우리 목적이다. 골프만 좋아하든, 술을 좋아하든 아니든 다양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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