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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창단 118주년

로얄이 2020.03.06 23:15 조회 2,449 추천 5


레알 마드리드가 창단 118주년을 맞았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구단의 역사는 1902년 3월 6일에 마드리드 축구 구단의 첫 이사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은 계속해서 쓰여졌고 구단은 23번의 유러피언컵(축구 13회, 농구 10회)을 우승했다. 게다가, 같은 시즌에 두 분야에서 유럽 챔피언에 오른 유일한 구단이기도 하다.

이러한 대륙 타이틀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는 20세기 FIFA 최고의 구단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로스 블랑코스는 지금까지 챔피언스리그 13회, 클럽 월드컵 7회, UEFA 슈퍼컵 4회, UEFA 컵 2회, 리그 33회, 코파 델 레이 19회, 수페르코파 11회, 코파 데 라 리가 1회, 미니 월드컵 2회, 코파 라티나스 2회를 들어올렸다.

이 훌륭한 역사는 구단의 수많은 전설적인 선수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난 FIFA FIFPro World XI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는 라모스, 마르셀루, 모드리치, 아자르가 올랐으며, 그 중 처음 3명은 프랑스 풋볼(France Football)에 의해 지난 10년간 BEST XI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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