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마오우와 2년 스폰서십 재계약

레알 마드리드와 마오우는 2년 후원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후원 계약 연장을 위한 행사를 주최했고, 이곳에는 마오우의 상무 이사인 에두아르도 페트로시가 참석했다.
페레스는 이번 재계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모든 기간 동안 마오우는 우리의 여정에서 좋은 동반자가 되어준 것을 보여주었다. 오늘 우리가 이곳에서 발표하고자 하는 것은 앞으로 있을 성공을 공유하기 위해 견고하게 유지될 위대한 우정의 결과물이다. 구단이 100년이 넘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기반을 둔 기업, 가족 지향적이고 맥주 업계의 선두이자 스페인 브랜드의 깃발을 전세계에 날리는 데 기여한 기업과 함께 하는 것은 영광이다."
5성급 로고로 알려진 마오우는 15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구단의 이달의 선수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지속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