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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멘디 “아직 확실한 주전 아니다”

토티 2020.03.05 01:09 조회 3,421 추천 1

페를랑 멘디(24)가 프랑스 텔레풋(Téléfoot)과 인터뷰를 가졌다. 출장 시간이 점차 늘고 있음에도 자신이 아직 확실한 주전은 아니라며 이와 같이 말했다.

“나는 아직 확실한 주전을 꿰찬 게 아니다. 이곳에는 많은 압박감이 있고 그게 리옹과의 가장 큰 차이다”며 입을 연 그는 “마르셀루를 벤치로 보낸 것이 아니다. 단지 내가 조금 더 많이 뛰었을 뿐”이라며 자신을 낮췄다.

러브콜을 보낸 여러 구단 중 마드리드를 선택한 데 대해서는 “마드리드는 마드리드다. 이것이 내가 이 구단에 입단한 이유고 지단의 존재도 컸다. 그와 만나서 나에 대한 신뢰를 확인했기에 결정도 어렵지 않았다. 프랑스 선수도 많지 않나”고 밝혔다.

곧 있을 유로 2020 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대표팀에 들어가고 싶지만 결정은 감독의 몫이다. 현재로선 다음 소집 때 뽑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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