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트로피, 나달 박물관에 전시된다

라파 나달 박물관 익스피리언스는 이번 주부터 레알 마드리드에게 대여받은 우승 트로피와 물건들을 전시한 임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3개월 동안 나달 박물관에는 축구팀의 2018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와 농구팀의 16/17시즌 세르히오 룰의 유로 리그 MVP 트로피가 전시되며, 축구 및 농구팀 선수들의 사인 유니폼도 공개된다.
나달이 임시 전시회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작년에는 스페인 농구팀의 월드컵 트로피나 스페인 여자 축구팀의 유로피언 챔피언십 트로피를 전시했었다.
이번 임시 전시회는 우사인 볼트, 마이클 조던,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저 페더러, 르브론 제임스, 파우 가솔 등 스포츠 스타들이 대여해준 물품뿐만 아니라 나달이 선수 생활 중 거머쥔 트로피들을 한데 모은 공간을 세계 스포츠 팬들이 즐길 수 있게 계획했다.
또한 테니스, 포뮬러 1, 사이클링, 조정 등 게임 공간과 라이브 대화형 체험 공간 등 다양한 활동을 방문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라파 나달 박물관은 마요르카 주요 관광지 및 스포츠 명소로 알려져 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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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0.02.26왜 베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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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ilianScoccer 2020.02.27나달은 마요르카에서 수원의 박지성 같은 개념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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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2020.02.27지단 라울 호날두면 몰라도 왜 B11이 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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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잘한다 2020.02.27그래 챔스결승 히어로이고 울팀 현역이니 이해는 하는데 열받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