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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지단은 운장이 아니다

로얄이 2020.02.03 01:20 조회 2,847 추천 3


지네딘 지단은 마드리드 더비에서 많은 것을 보여주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미드필더 5명을 마드리드 더비 선발로 내보내면서 중원에서 우위를 가져가려고 했지만 그것은 그의 분명한 실수였다.

하지만 지단은 자신의 실수를 바로잡았다. 후반전에 비니시우스와 바스케스를 투입해 두 가지 변화를 주어 더 공격적인 4-3-3 포메이션으로 되돌아갔다.

이러한 변화들은 중원에서 발베르데를 부각시키며 다시 그를 빛나게 했다. 비니시우스가 그랬던 것처럼 그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단은 이번 경기에서 자신에게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점점 더 정당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감독이 되서 하프타임에 이스코나 크로스 같은 빅 스타들을 교체하면서 일을 바로잡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지단은 그런 결단으로 결과를 가져왔다.

비니시우스부터 호드리구까지 명단 제외를 시키면서, 감독 결정의 많은 부분들이 의문시되고 있지만 지단은 자신의 선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그들은 아직 시즌의 결정적인 단계에 있지는 않지만, 트로피를 잃을 수 있는 시점에 있다. 지단은 선수들이 최고의 형태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제공했다.

이번 마드리드 더비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 이것이 라리가의 정상을 경험할 수 있는 접근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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