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지단의 완벽한 모드리치 관리

로얄이 2020.02.01 23:00 조회 2,878 추천 2


루카 모드리치(34)는 지난 에스파뇰전에서 대부분을 벤치에서 보냈고 마지막 20분 동안만 출전했다. 지단 감독은 그가 모든 경기에서 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단은 모드리치에게 휴식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시즌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지금 그의 컨디션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모드리치가 다가오는 9월에 35세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는 게 중요하다. 지단은 34세에 은퇴했고, 이니에스타도 34세에 바르셀로나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결과적으로, 크로아티아의 마에스트로가 다시 한 번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지난 시즌 총 득점보다 한 골 더 많이 기록하면서 지단의 모드리치 관리 능력은 보상을 받고 있다. 이것은 모드리치가 지난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붓고 적절한 프리시즌 출전 없이 1년이 지난 후의 일이다.

이번 시즌 그는 모든 대회에서 1,416분을 출전하고 있는 것에 비해 지난 시즌 이 시기에는 이미 2,136분을 뛰었다. 이는 720분 차이이며, 즉 8경기 차이가 난다.

발베르데의 등장은 지단 감독이 모드리치를 벤치로 내릴 수 있게 만들었고, 그 공백이 팀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서 모드리치의 휴식에도 도움을 주었다.

챔피언스리그와 함께 시즌의 중요한 순간인 2월에 맞춰 모드리치는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리그에서 바르셀로나와의 우승 경쟁이 계속됨에 따라 매 경기는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고, 결승이 눈 앞인 코파 델 레이 토너먼트에서 모드리치는 단 1분도 뛰지 않았다.

원문 보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Cantera] 이반 모란테 영입 arrow_downward 비니시우스를 위한 지단의 개인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