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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어디?…바야돌리드, 헤이니에르 임대 요청

로얄이 2020.01.28 22:22 조회 2,779 추천 1


글로부에스포르치(Globoesporte)는 바야돌리드가 남은 시즌 동안 헤이니에르 제수스(18)의 임대를 문의했다고 전했다.

바야돌리드는 호나우두 회장과 레알 마드리드의 친밀한 관계를 다시 한 번 이용할 셈이다.

헤이니에르가 바야돌리드와 연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바야돌리드 감독인 세르히오 곤잘레스는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호나우두가 자국선수를 위해 협상을 시도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헤이니에르와의 계약이 왜 안되는가? 만약 출전시간이 필요한 선수가 있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제의할 것이다. 물론 출전시간 보장은 없다. 우리는 그와의 계약을 고려하게 되어 기쁘고 팀 내에서 더 많은 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

바야돌리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안드리 루닌, 하비 산체스, 데 프루토스를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임대해 왔지만 확실한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

실제로 루닌과 데 프루토스는 출전시간을 보장받지 못하여 중도 계약해지를 통해 구단을 떠났다.

헤이니에르 제수스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으며,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2020 남미 올림픽 토너먼트를 마치고 카스티야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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