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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멘디에 타!

로얄이 2020.01.17 15:14 조회 2,877 추천 1


페를랑 멘디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그는 점차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발로 자리매김했다.

공격 측면에서는 마르셀로가 분명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멘디는 견고한 풀백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를 가장 먼저 알아치린 선수는 세르히오 라모스다. 캡틴은 오버래핑 나간 마르셀루의 자리를 커버하는 데 익숙하지만, 지금은 자신의 자리 외에 다른 어떤 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멘디가 이번 시즌 출전한 15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9승 1패 7실점을 기록했다. 반면, 이번 시즌 마르셀루가 풀타임을 뛰었을 때 클린시트는 단 2경기 밖에 없다.

멘디가 출전했을 때 레알 마드리드의 실점을 돌이켜보면, 그 중 단 한 골만이 그의 직접적인 실수다.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두 번째 디 마리아 골.)


공격에 대한 이야기

레알 마드리드는 멘디가 마르셀루보다 공격에서의 위협이 훨씬 적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1,223분 동안 성공시킨 유효슈팅이 단 한 번이다. 그에 반해 마르셀루는 826분 동안 일곱 번의 유효슈팅을 만들었다.

도움에서는 마르셀루가 네 개, 멘디가 한 개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지단은 그의 새로운 레알 마드리드를 수비적으로 견고하게 만들었다.

유럽 빅 클럽 중 레알 마드리드(27경기 21골) 보다 실점률이 낮은 팀은 파리 생제르맹(26경기 15골)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27경기 19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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