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미, 2019 아프리카 올해의 유스 선수 선정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임대 중인 하키미가 2년 연속 아프리카 올해의 유스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아프리카 베스트 일레븐에도 포함되었다.
아흐라프는 아프리카 축구 연맹(CAF) 시상식에서 같은 부문 경쟁후보였던 사무 추쿠에제(비야레알)와 빅터 오시멘(릴)을 제치고 2019년 아프리카 올해의 유스 선수로 선정됐다.
또한 2019 아프리카 베스트 일레븐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2019 아프리카 베스트 일레븐: 오나나(아약스); 하키미(도르트문트, 원 레알 마드리드), 쿨리발리(나폴리), 마팁(리버풀), 오리에(토트넘); 지예흐(아약스), 마레즈(맨시티), 게예(파리 생제르맹); 마네(리버풀), 오바메양(아스널), 살라(리버풀).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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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20.01.08하키미가 아프리카 선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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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20.01.09@챔스5연패 네 모로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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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까 2020.01.08모로코선수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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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20.01.08점점 더 잘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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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콜리 2020.01.09아프리카 베스트 11도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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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20.01.09윙어도 좋지만 오른쪽 풀백으로 대성해서 오소리 메꿔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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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곤잘레스7 2020.01.09하키미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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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2020.01.09모로코선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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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디나 2020.01.15잘 크고 있기는 한데 윙어인지 윙백인지 딜레마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