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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비니시우스, 헤타페전 이후 추가 훈련 거부 논란

Ruud Moon 2020.01.06 13:42 조회 2,429 추천 1

지네딘 지단은 아직까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1군 선수로 두고 그들과 함께 출전시키고 있지만, 지난 토요일 밤 비니시우스는 후보 선수들과 경기 후 함께 훈련하는 것을 거부하는 불상사가 생겼다.

레알 마드리드가 헤타페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둔 지난 경기에서 후반 26분경 경기에 교체투입 되었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경기 후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경기 후 훈련(warm-down)을 할 것을 지시 받았다.

이번 시즌 약 600분 정도밖에 경기에 뛰지 못했던, 이 前플라멩고 선수는 (당시 상황으로 볼 때) 다소 의아한 신체적 피로를 이유로 들어 경기 후 달리기를 거부했다.

무비스타+의 카메라는 그런 그에게 레알 마드리드의 코치진 중 한명이 “비니, 너 이 훈련들을 꼭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것을 포착했다.

코치와 꽤나 긴 이야기를 나눈 이후, 이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는 자신이 피곤한데 2번의 전력 달리기를 더 할 수 없다며 훈련에서 이탈해 드레싱룸으로 들어갔다.

해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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