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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지단은 내가 잔류하길 원했다

로얄이 2019.12.28 16:22 조회 1,760 추천 1


쿠보 타케후사는 지네딘 지단이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길 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프리 시즌을 보낸 후 레알 마요르카로 임대되었다.

"북미 투어가 끝나고 지단은 이번 시즌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길 원한다고 말했다." 쿠보는 일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나는 지단과 대화를 나누면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가질 기회가 있다면 임대를 가고 싶다고 말했다."

쿠보는 레알 마드리드에 들어오고 나서 긴장했다고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첫 훈련 세션 전날에 매우 긴장했고 자신감을 잃는 것이 두려웠다."

"그러나 매일 팀원들과 훈련하면서 조금씩 팀에 익숙해졌다."

또한 쿠보는 자신의 축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강점을 밝히기도 했다.

"수비수 사이에서 패스를 받고 상대를 드리블로 제친다."

"그리고 나는 상황을 읽을 수 있다."

"카멜레온처럼 적응한다."

"빠르기 때문에 상대로부터 빨리 벗어날 수 있다."

"또한 나는 어떤 경기 스타일과 어떤 전술 시스템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가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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