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지단은 내가 잔류하길 원했다

쿠보 타케후사는 지네딘 지단이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길 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프리 시즌을 보낸 후 레알 마요르카로 임대되었다.
"북미 투어가 끝나고 지단은 이번 시즌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길 원한다고 말했다." 쿠보는 일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나는 지단과 대화를 나누면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가질 기회가 있다면 임대를 가고 싶다고 말했다."
쿠보는 레알 마드리드에 들어오고 나서 긴장했다고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첫 훈련 세션 전날에 매우 긴장했고 자신감을 잃는 것이 두려웠다."
"그러나 매일 팀원들과 훈련하면서 조금씩 팀에 익숙해졌다."
또한 쿠보는 자신의 축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강점을 밝히기도 했다.
"수비수 사이에서 패스를 받고 상대를 드리블로 제친다."
"그리고 나는 상황을 읽을 수 있다."
"카멜레온처럼 적응한다."
"빠르기 때문에 상대로부터 빨리 벗어날 수 있다."
"또한 나는 어떤 경기 스타일과 어떤 전술 시스템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가 되길 원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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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12.28임대간게 잘한선택이긴 하지만 쿠보도 지단이 남기려했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브라힘도 지단은 남기길 원해서 남았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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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uti☆ 2019.12.28@외데고르 저도 의문인게... 선출이라 보는 눈이.. 얘는 풀임대 각이고.. 얘는 안고 가면서 키워도 될만하고 이런게 보이는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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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9.12.28근데 벤치에라도 앉아있으면 도움은 될수있는 재능이지 않나요
저는 쿠보 퀄리티 꽤 괜찮은 선수라 생각하는데.. -
Green_Plum 2019.12.28쿠보도 잘 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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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9.12.29임대가서 잘 커서 오기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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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12.29꼭 잘 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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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2019.12.29버풀 전범기 사건때문에 그런지 그냥 다른데서 잘 컷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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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디나 2020.01.15일단은 지켜봐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