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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나는 홈그로운 선수처럼 느껴진다

로얄이 2019.12.28 15:49 조회 2,29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에서 뛰었던 카세미루는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 홈그로운 선수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20세의 나이에 상파울루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합류하여 유소년 팀인 카스티야에서 뛰었다.

"유소년 팀을 통해 오는 것은 항상 영광과 즐거움이었다." 카세미루는 레비스타 리베로(Revista Libero)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클럽의 구조도 알고 팬들도 잘 안다."

"헤세 로드리게스는 루카스 바스케스, 알바로 모라타, 나초 페르난데스, 데니스 체리셰프와 함께 카스티야 팀의 시작이었다."

"나는 거의 모르는 것들을 배웠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나는 마치 홈그로운 선수처럼 느껴진다."

이제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크로스, 모드리치 그리고 발베르데와 함께 이번 시즌 마드리드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나에게 8번(No.8)은 어쩌면 크로스나 모드리치일 것이다."

"그들은 경기를 통제하고 공을 공격수에게 연결하지만, 발베르데는 수비를 도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발베르데는 이번 시즌 중원에서 다양한 포지션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내고 있으며, 카세미루 또한 그의 실력을 잘 알고 있다.

"그는 놀라운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그의 포지션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 중 하나고, 매 경기마다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

"2년 후면 그는 세계 최고의 8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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