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티: 꼭 우승컵을 들어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싶다

목표
"꼭 우승컵을 들어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싶다. 리가 우승은 물론 챔피언스 리그 우승도 목표로 하고 있다."
데뷔 10주년
"10년 동안 축구는 굉장히 많이 변화했다. 전에는 스페인 출신의 동료 선수가 대부분이었지만, 지금은 외국이 선수가 증가해 팀을 정돈하는 것이 더 어려워졌다."
감독 경질설
"괴로웠던 시기가 끝나고 안정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때는 감독을 바꾸지 않는게 좋다. 우리는 룩셈부르고 감독에게 만족하고 있다."
팬들의 야유
"괴로운 일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팬들이 얼마나 화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매 경기마다 좀 더 좋은 플레이를 하는 자세로 임하겠다."
독일 월드컵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단 1분이라도 더 좋은 플레이를 해서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에게 어필하고 싶다. 내 나이를 따져봐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임할 수 있을 것이다."
파울로 캄포스와의 논란
"누구든지 실수를 하지만, 그 실수에 계속 구애될 수는 없는 일이다. 난 원한을 품는 타입도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