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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야, 저조한 성적으로 일관중

Elliot Lee 2019.12.03 15:02 조회 2,265 추천 1
Raul, with a serious gesture in the last game of Castilla against ...

레알 마드리드의 하부 팀인 카스티야가 나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카스티야는 이번시즌 총 15번의 리그 경기에서 4승 6무 5패를 하고 있으며 득점은 총 18 득점인데 실점이 19점이다. 현재 리그에서 1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카스티야의 이러한 저조한 성적에는 어린 선수들이 선수단을 구성하고 있다고 아스는 분석했다. 카스티야 선수단은 현재 리그에서 가장 어린 평균 연령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들의 저조한 현재의 성적은 그들에게 자양분이 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당초 쿠보와 호드리구를 카스티야에 배치하여 라울 곤살레스의 첫 지도자 경력를 화려하게 만들어줄 것이라는 언론의 예측과 다르게 쿠보는 마요르카로 임대이적하였으며 호드리구는 1군에 빠르게 편입되었다.

카스티야의 주축선수들의 부상도 저조한 성적과 무관하지 않다고 아스는 지적하였다. 

카스티야는 2013/14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 B로 강등된 이후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성적저조가 특별해보이지 않기도 한다. 특히 산티아고 솔라리 체제에서 가장 안좋은 성적을 낸 적이 있다. 최근 3 시즌간 11위, 9위,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었고 우승과는 매우 거리가 먼 팀이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미겔 무뇨스, 에밀리오마놀로 산치스, 라울, 구티, 캄비아소등을 배출했으며 최근 알바로 모라타, 나초와 같이 1군에서 기용이 가능한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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