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파비안 루이스, 다시한번 마드리드의 타겟이 되나?

Elliot Lee 2019.12.03 14:42 조회 2,330 추천 1

스페인의 카데나 세르(CADENA SER)의 EL LATGUERO와 아스(AS)는 다시한번 나폴리의 파비안 루이스가 나폴리를 떠날 수 있다고 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뿐만이 아니라 파리 생 제르맹과 맨체스터 시티도 그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원하고 있었다고 보도 된 바 있다. 당시 그의 몸값은 최소 80~90M 유로이었다. 높은 이적료와 선수가 특별히 나폴리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이적은 현실이 되지 못했었다.

2023년까지인 현재 계약에 대해서 재계약 협상은 정지된 상태이다.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 레알 마드리드는 3월까지 선수와 구단을 상대로 협상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든 이적이 그렇듯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금액인데 레알 마드리드는 100~120M 유로를 파비안 루이스의 몸값으로 지출하고 싶어하지 않고 있다.

나폴리의 구단주인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가 협상하기 까다로운 상대라는 점에서 순탄한 진행은 예상할 수 없다. 또한, 이번 여름 양 구단은 하메스 로드리게스 협상에서 원만한 협상을 진행하지 못하고 결국 하메스의 나폴리 행은 무위에 그치고 말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매우 파비안 루이스 영입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한편, 나폴리가 관심을 가졌지만 영입을 하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이번 건에 포함될 수도 있지만 이에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 않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카스티야, 저조한 성적으로 일관중 arrow_downward 지단, 여전히 포그바 학수고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