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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아스날의 이적 제의 거절

Ruud Moon 2019.11.29 09:47 조회 2,704 추천 1

아스날은 계속해서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영입을 타진해왔다.  지단 1월에도 그러한 움직임은 계속되었다.  하지만, 이 콜롬비아 국적의 공격수는 그러한 제의를 거절하고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 지네딘 지단의 신임을 다시 얻기로 결정했다.

前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플레이메이커는 이번 시즌 아직까지는 잘 풀리지 않는 모양새다.  우선 부상이 가장 큰 이유다.  그는 2019/20시즌 전반부를 부상 때문에 고통 받았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아스날은 재차 하메스를 프리미어리그로 데려올 의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하메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선발 라인업에 다시 들어가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는 과거 하메스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던 또 다른 영국 구단들이다.  하메스는 몇주전 입었던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으며, 국가대표팀 소집기간 동안에도 재활에 박차를 가했다.  그의 정확한 복귀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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