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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브라힘, 1월 방출로 가닥

토티 2019.11.02 17:01 조회 3,024 추천 1

마르카(MARCA)는 구단이 마리아노 디아스(26)와 브라힘 디아스(20)를 1월에 내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해당 포지션 경쟁에서 밀려난 이들은 구단으로부터 앞날을 모색하라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여름에도 이적이 유력했고 여러 제의를 받았으나 본인들 스스로 떠나기를 거부했다. 하지만 구단은 비대해진 선수단 부피를 줄여야한다고 판단했으며 본인들과 팀을 위해 이적을 받아들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떠나게 될 경우 마리아노는 완전 이적, 브라힘은 임대가 될 것이라 점쳤다. 마리아노는 지단 감독으로부터 출장 기회를 전혀 부여받지 못한 채 완전한 ‘전력 외’로 분류되었다. 브라힘은 부상에서 회복한 후 지난 마요르카전(9R)에 복귀를 신고했으나 입지가 좁은 건 마찬가지다.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AC 밀란의 임대 제의를 거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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