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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재계약 최종 거절… 토트넘 요구는 25m

토티 2019.10.11 19:35 조회 3,546 추천 1

선수 1월 합류 의지 확실

마르카(MARCA)는 크리스티안 에릭센(27)이 토트넘의 거듭된 재계약 제의를 모조리 거절했다며 1월 이적도 기꺼이 받아들일 태세라고 전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올여름 에릭센 매각에 실패한 뒤에도 자존심을 굽히고 재차 재계약을 제의했지만 이 조차 거절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이들에게는 이번 겨울이 이적료를 한 푼이라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선수의 이적 의사 또한 확고하며 최근 대리인이 마드리드와 접촉해 1월 이적을 논의했다. 토트넘이 요구하는 이적료가 2,000~2,500만 유로선이라는 것도 전달되었다.

구단은 이 제안을 내부 검토 중이며, 이적시장 상황과 몸값 등을 고려해 그 어느 때보다 구미가 당기는 제안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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