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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 2011년까지 재계약: 여기서 축구 인생을 끝내고 싶다 ①

MacCa 2005.11.30 21:57 조회 5,793
레알 마드리드는 10월 30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6월 30일에 계약이 만료되는 이케르 카시야스와 계약 연장에 합의했음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11년까지 5년간. 초상권의 50%를 클럽에 양도하는 조건으로 900만 유로의 연봉을 받게 된다. 카시야스는 04/05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레알매니아넷 팬들이 선정한 시즌 MVP에 뽑힌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한다. 계약을 연장했다. 기간은 5년이 될 것이다. 기쁜 하루다. 언제나 말한 것처럼 다른 클럽에 이적하는 것보다 레알 마드리드에 柄霞求?것을 원했다." "30세가 될 때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다. 2010년이 되면 2016년이나 2017년까지 연장했으면 좋겠다. 숫자와는 상관없이 기쁘고 만족스럽다. 다른 클럽의 오퍼는 아무것도 듣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축구 인생을 끝내고 싶다." "모든 것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랫동안 뛰길 바라고 있다. 내게 문제는 없다. 클럽에 감사한다. 비난할 일은 전혀 없다." "의심을 가져본 적도 없다.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고 싶다는 것은 분명한 일이었으니까. 내 생각이 레알 마드리드에 전해졌을 뿐이다. 협상에서는 두 편으로 나눠져 서로가 자신의 관심사에 눈을 돌리지만, 결국에는 합의했다. 참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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