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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호나우두: 선수들의 책임이다

MacCa 2005.11.29 18:42 조회 6,232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스트라이커 호나우두는 지난 월요일 브라질-스페인 상공회의소로부터 2005년 스포츠·문화 부문 브라질 상을 수상했다. 수상 뒤의 호나우두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침체에 대해 모두 선수들의 책임이라며 룩셈부르고 감독을 옹호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좋은 성적이 필요로 된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잘하고 있다. 책임의 대부분은 우리 선수들에게 있다. 경기장에서 뛰는 우리들 말이다. 우리들은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다."

또한 바르셀로나전 출장이 무리한 강행이었음을 인정했다.

"무리하고 있었다. 중요한 경기에 빠질 수 없었으니까.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출장을 원했고, 당시에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결국 그 결정이 좋지 못했다. 후반전부터 부상 부위가 다시 아프기 시작했다. 하지만 심각한 상태에 이른 것은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가능한 빨리 복귀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괴롭다.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나 역시 빨리 복귀하고 싶다. 지금은 꽤 좋아졌다. 더 이상 아프지 않으니까. 토요일에는 필드에 나설 수 있을 것이다. 헤타페전에서 복귀하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가 필요로 하고 있는 골게터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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