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고
경기
"귀중한 무승부다. 매우 어려운 경기였지만, 마지막 3분이 결정적이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러한 시련을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전반전에는 굳이 이케르가 없어도 될 정도로 우리에게 찬스가 많았다. 하지만 페널티로 경기 흐름이 완전히 일변했다."
"전반전에 3-0이 되었어야 할 경기가 0-1이 되버려 결국 승리하지 못해 유감이다. 하지만 팀의 반격이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교체
"실수없는 교체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먼저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고, 2골 중 하나가 라울 브라보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약속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우리 모두가 있는 것이다. 오늘 그 중요한 첫 걸음을 내었다." "나의 경질뿐만이 아닌 모두의 문제다."
심판
"심판은 실수를 범했다. 하지만 난 이 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고, 깊이 관여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
상대팀
"놀랐다. 레알 소시에다드가 꽤 뒤로 포진했으니까. 좀 더 압박을 가할 생각이었던 것 같다. 우리도 이 경기를 통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반전은 훌륭했고, 후반전은 한 명이 적은 상황에서도 반격을 했다."
라울 브라보
"매우 만족하고 있다. 가치 있는 골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순간에 팀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분노에 불탄 팀으로 보였을 것이다."
"감독은 중앙 수비수로 나를 기용했지만, 나의 브레이크는 작동하지 않았고, 코너킥 때 공격에 가담했다. 골에 만족하고 있다. 큰 값어치의 골이다."
"전반전에는 레알 소시에드다보다 더 많은 결정적인 찬스가 있었다. 페널티는 의심스럽다. 정말 이런 경기는 자주 나오지 않을법한 패턴이다."
"내 머리속에는 레알 마드리드 밖에 없다. 계약 연장을 위해 7개월이 남아 있다. 2006년 중에 가장 기쁜 날이었다. 경기장에서는 골을 축하할 시간이 없었다. 아내와 아들에게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