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ones] 맨유의 관심을 받고있는 하비 가르시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뛰고있는 17세의 미드필더 하비 가르시아에 팩스로 오퍼했다. 하비 가르시아는 후베닐 B에서 레알 마드리드 B로 바로 올라온 주목받는 유망주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와 선수, 선수 부모님, 에이젼트에게 총 1.4m?을 지불하는 내용으로 오퍼했다. 하지만 하비 가르시아는 '레알은 내 영혼의 팀'이라며 오퍼를 거절했다.
하비 가르시아는 핀란드에서 열린 U-17 유럽 선수권에서 스페인 대표팀의 준우승에 공헌했고, 후베닐 A와 레알 마드리드 C를 거치지 않고 단번에 레알 마드리드 B로 올라 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와 선수, 선수 부모님, 에이젼트에게 총 1.4m?을 지불하는 내용으로 오퍼했다. 하지만 하비 가르시아는 '레알은 내 영혼의 팀'이라며 오퍼를 거절했다.
하비 가르시아는 핀란드에서 열린 U-17 유럽 선수권에서 스페인 대표팀의 준우승에 공헌했고, 후베닐 A와 레알 마드리드 C를 거치지 않고 단번에 레알 마드리드 B로 올라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