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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베컴과 지단, 룩셈부르고 감독을 옹호

MacCa 2005.11.24 11:37 조회 6,793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은 조국 잉글랜드의 리그 환경과는 달리 스페인은 감독의 교체가 너무 빈번하다고 지적했다.

"맨체스터에서는 15년간 같은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3년간 다섯 명이었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 스페인에서는 감독 교체가 매우 빈번하다."

또한 팬들의 야유로부터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을 옹호했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룩셈부르고 감독이 베컴을 대신해 수비수인 미첼 살가도를 투입해, 룩셈부르고 감독에게 계속 야유를 퍼부었다.

"교체를 요구한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다. 바르셀로나와 리옹에게 이기지 못한 만큼 팬들이 화나는 것은 당연하다. 등 상태가 나쁘다. 후반전부터 꽤 괴로웠다. 어제는 매우 나빴다."

한편 지단 역시 룩셈부르고 감독을 옹호했다.

"데이비드는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교체되었다. 팬들은 그 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좀 더 좋게 뛸 수 있도록, 다음 경기를 생각해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에 온 이후 최악의 상황이라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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