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지단, 라싱으로 임대 유력

케일로르 나바스의 잔류가 지단의 임대를 사실상 결정시켰다고 볼 수있다. 라싱은 이번 시즌 승격하여 1부리그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아버지가 감독으로 있어 1군에 합류하여 안드레이 루닌을 제치고 두번째 골키퍼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들이 지난 시즌말 있었지만 결국 임대가 유력한 상태이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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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9.07.09저 보도는 지단도 페레스도 부인했는데 꼬리표처럼 붙네요 아버지 덕에 세컨 골키퍼 노린다 같은 프레임... 여튼 나가서 성장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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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19.07.09그럼 써드는 2군에서 올리나 루닌 시킬것 같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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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2019.07.09나바스 정말 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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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19.07.09좋은 골키퍼가 되기를. 아직 많이 남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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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9.07.09루닌 키우기도 바쁠텐데 나바스까지 잔류하면 루카에겐 돌아갈 자리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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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승현 2019.07.09기퍼도 포화직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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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버린요렌테 2019.07.09애매하게 있는 것 보단 나가서 뛰는게 더 좋다고 판단됩니다.
거기서도 기회를 못잡는다면 레알에서는 더욱 못 있는거구요 -
Madrileño 2019.07.09나바스 나가고 루카지단이 서브키퍼할줄 알았더니 아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