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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케스도 이적 수순… 구단과 상호 동의

토티 2019.07.07 10:07 조회 3,017 추천 2

4년 마드리드 커리어 종지부

대규모 방출이 계속되는 가운데, 루카스 바스케스(28)도 곧 작별을 고할 거란 관측이다. 마르카(MARCA)는 올여름이 마드리드에서 바스케스의 마지막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구단과 선수 모두 들어오는 이적 제의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자르, 호드리구 등 신입생 가세와 비니시우스, 아센시오 등 기존 선수들까지 경쟁 과포화로 이적을 모색할 바스케스는 자신의 입지가 더 좁아진 상황을 이해하고 합당한 제의를 차분히 기다리고 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제의는 없었지만 구단, 선수 모두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3,000만 유로선이라면 이적을 허용할 거라는 설명이다. 관심 보이는 구단은 아스날(잉글랜드)과 인테르(이탈리아)이며 이 중 아스날은 에메리 감독 선호로 조만간 연봉 두 배 인상에 달하는 실체적 제의를 할 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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