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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모드리치에 러브콜...세바요스도 관심가져

Elliot Lee 2019.07.01 18:28 조회 2,183

AC밀란이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밀란의 CFO인 즈보니미르 보반과 전략개발스포츠부장인 파올로 말디니 투톱이 이번 여름이적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다. 최근 밀란은 FFP 위반으로 인하여 다음시즌 유로파 리그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밀란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수들을 영입하여 이 난국을 타개해나가겠다는 복안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말디니는 최근 밀란으로 이적이 확정되었다고 보도된 테오 에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직접 스페인 이비자에서 선수를 만나 설득을 하였고 이 장면은 언론에 의해 보도된 바 있다. 밀란은 현재 45~50M 유로의 자금을 이적료로 지불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임대로 선수들을 영입하려고 한다.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AC 밀란의 즈보니미르 보반이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 모드리치에
게 AC 밀란행을 말했다고 보도하였다. 마르카가 인용한 라 가제트 델로 스포르트의 기사에 의하면 보반은 모드리치의 친구와 지인들을 통해서 밀란행에 대해 고려할 것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여름이적시장 기간동안, 모드리치는 인테르 밀란 이적설이 있었으나 종국에는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였다. 보반은 모드리치 영입을 통해 밀란의 영광을 다시 세우겠다는 복안이지만 이 계획은 쉽게 성사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모드리치는 작년에도 밀란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에 대해 고맙지만 레알 마드리드에 집중하고 싶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바요스는 또다른 목표이다. 밀란은 40~45M의 완전이적 조항을 포함한 세바요스의 임대를 원하고 있다. 세바요스가 만약 밀란에 가게된다면 그의 연봉인 4M은 밀란 선수단 내에서 두번째 최고연봉자가 될 것이다. 현재 밀란의 최고 연봉자는 돈나룸마이다. 세바요스는 아직 자신의 거취를 정하지 않았지만 잉글랜드의 토튼햄과 아스날등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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