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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시티, 이스코에 관심 유효, 80M 유로 아마 OK

Elliot Lee 2019.06.27 09:29 조회 5,021
Isco, posing with the new Real Madrid jersey.

레알 마드리드의 이스코에 대해서 맨체스터 시티의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가 보도하였다. 마르카의 보도에 따르면 과르디올라는 다비드 실바의 대체자로 이스코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과르디올라가 이스코에 대한 관심을 가진 것은 최근이 아니며 상당한 시간이 지났다.

이스코 시프트라는 말로 한 때 지네딘 지단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소화했지만 다시 하메스 경쟁 이전과 같은 비슷한 입지로 돌아가는 형국이다. 게다가 이번 시즌 에덴 아자르가 입단하게 되면서 상황은 더 복잡해졌다. 지단은 이미 구단에 이스코의 잔류를 원한다고 했지만 구단은 지단에게 상당한 액수의 제안이 들어온다면 신중히 검토해볼 수 밖에 없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바는 최근 이번시즌까지 잉글랜드에서 뛰고 자신의 고향 구단인 라스 팔마스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과르디올라는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힘들지만 그의 의견을 존중하는듯한 답변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실바의 대체는 과르디올라에게 필요한 사항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80M 유로 정도를 원하고 이 액수가 작지는 않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충분한 자금력을 갖추고 있다. 과르디올라의 현재 우선순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로드리이다. 바이아웃인 70M 유로를 지불하고 선수영입을 최대한 빨리 하고 싶어한다. 이후 이스코의 영입에 대해서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스코의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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