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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구단, 방출 수익은 280~1000M 사이

Elliot Lee 2019.06.26 16:58 조회 2,481 추천 1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가 소속 선수들의 방출을 통해 1000M 유로에 가까운 이적료를 챙길 것이라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가 보도하였다.

이미 300M 유로를 지출하면서 영입을 한 레알 마드리드가 많은 선수들을 방출하면서 이번 여름이적시장의 확실한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이번시즌 마르코스 요렌테를 방출하면서 30M 유로를 벌어드린 마드리드는 아직 가레스 베일, 하메스 로드리게스, 테오 에르난데스, 라울 데 토마스, 마테오 코바치치등의 방출대상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가장 복잡한 상황에 있는 것은 단연 베일이다. 베일은 챔피언스 리그 두번의 결승전에서 우승견인에 지대한 공을 세웠지만 잦은 부상등으로 인해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 못하다. 또한, 고액연봉자라는 점에서 구단의 부담은 크다. 그의 행선지로 현재로 가장 유력해보이는 곳은 잉글랜드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선수등록이 8월 8일에 종료된다는 점에서 그의 이적성사를 위해 구단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영입된 하메스는 나폴리와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지만 나폴리가 제시하는 금액은 매우 낮으며 임대로 그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낙관적으로는 선수들의 방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때 1000M 유로를 구단이 벌어드릴 수 있지만 현재 많은 돈을 지불하려고 하는 구단들이 없다는 점은 1000M 유로에 대한 현실감을 떨어뜨린다.

스페인의 아스(AS)는 현재 방출이 가능한 11명의 선수들의 가치가 280M 유로라고 하였다. 가장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 선수는 베일(60M 유로), 하메스(50M 유로), 코비치치(35M 유로), 그리고 세바요스(30M 유로)등의 순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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