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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엘리엇 두고 엘 클라시코

로얄이 2019.06.19 19:48 조회 2,508 추천 1


더 선(THE SUN)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풀럼의 유망한 윙어인 하비 엘리엇(16)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엘리엇은 지난 5월 EPL에 데뷔하며 메튜 브릭스가 가지고 있었던 EPL 최연소 출전 기록(16년 68일)을 38일이나 앞당기며 역사를 새로 썼다.

스페인 두 거함의 관심 속에 선수는 풀럼의 새 계약을 거부했으며 자유 계약으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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