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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닌, U-20 월드컵 골든 글러브 수상

로얄이 2019.06.16 10:10 조회 3,200 추천 4


안드리 루닌이 U-20 월드컵에서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그가 놓친 유일한 경기는 유로2020 예선전을 위해 성인 팀에 갑작스럽게 부름받은 콜롬비아와의 8강전이었다.

루닌은 결승전에서 이른 시간 패널티킥으로 실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결정적인 선방을 수차례 선보이며 팀의 우승을 도왔다.

루닌은 이번 대회에서 6경기 4실점 2클린시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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