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아자르, 이적료 협상만 남아, 다음주중 영입발표예상

Elliot Lee 2019.06.04 12:58 조회 2,093
스페인의 아스(AS)가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가 에덴 아자르의 이적료 합의에 거의 도달했다고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총괄부장인 호세 앙헬 산체스가 이미 첼시와의 협상을 시작했고 이번주 런던으로 넘어가 첼시의 이사인 마리나 그라노브스카이아와 최후의 조율을 할 것이라고 했다.

첼시는 아자르의 몸값으로 120M 유로를 원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100M 유로를 초과하는 액수를 절대로 지불하려고 하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 영입에 관한 협상에서 최대한 속도전을 벌이며 다음 주중 아자르 영입 발표와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려고 한다. 속도전을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아자르는 첼시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강력한 이적의사를 밝혔고 아자르의 계약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다만 그라노브스카이아가 쉬운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것 점이 마드리드에게 무조건적으로 협상이 유리하게 돌아갈 것으로 예측되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 영입를 최우선적 목표로 삼고 있지만 협상이 엎어질 경우, 다른 선수들의 영입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하메스, 미래는 유벤투스? 나폴리? arrow_downward 멘디, 지단에게 마르셀로 대체자가 되고 싶다고 어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