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코는 새로운 영입과도 같다

이적 시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지만, 지네딘 지단이 처음으로 2경기를 치르는 동안 이스코의 활약은 새로운 영입과도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스코는 맹장 수술, 솔라리 체제에서의 경기 시간 부족, 내부 징계 문제까지 지옥 같은 18/19시즌을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지단 복귀 이후 이스코는 셀타 비고와 우에스카전에서 각각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장으로의 복귀를 알렸고 중심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 놀랄 만한 이스코를 볼 것이라고 기대한 사람은 거의 없었지만, 지단의 도착은 그의 재능을 다시 열어주었고 이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는 서포터들이 응원할 또다른 누군가가 생겼다.
이스코를 그늘에서 다시 데려옴으로써 지단은 이미 자신의 스쿼드에 무기를 추가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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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승현 2019.04.02황 ㅡ 태 ㅡ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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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4.02아자르가 온다면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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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9.04.02이러고 설마 아자르 영입 안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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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9.04.02아자르 데꼬와주라 그냥..지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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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erika 2019.04.02스코는 써먹을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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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라 2019.04.02석호야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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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글라스 2019.04.02킹 갓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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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레오 2019.04.02이스코 2경기 골은 넣긴했는데.
솔직히 경기력은 별로였는데.. -
날두형 2019.04.03앞으로도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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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축♡나바스 2019.04.03새로운영입 ㅋㅋㅋ 그럴만도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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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walt 2019.04.03벵 종 거 신 아, 이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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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hala 2019.04.11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