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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A: 바란, 여름 이적 결정

토티 2019.03.22 17:01 조회 4,054 추천 1

동료들에 ‘이적 결심’ 통보

라파엘 바란(25)의 마드리드 경력이 올여름을 끝으로 막 내릴까. 마르카(MARCA)는 바란이 이미 이적을 결심했으며 가까운 동료들에게 이같은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오랜 구단 생활에 지쳤고 팀을 옮겨 새로운 동기를 찾기 위함이다.

매체는 바란이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에는 그간 레알 마드리드의 높은 기대치와 요구로 자신에게 부당한 비판이 가해진 점, 또 구단 소속으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뤄 동기가 떨어진 점을 들어 구단 생활에 회의감을 느꼈다고 알렸다.

또 자신에게 최선이 될 결정을 고민하고 결정하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지만, 이제는 구단과 작별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때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돌아온 지네딘 지단 감독과 연이 깊고 바이아웃도 무려 5억 유로지만 본인이 이적을 결심했다면 손쓸 방법은 사실상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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