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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으로 900경기 달성

로얄이 2019.03.16 22:43 조회 2,135 추천 5


셀타 비고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방문은 제 2의 지네딘 지단 시대를 여는 것과 동시에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900번째 경기다.

스페인 거인을 책임지고 있는 페레스는 모든 대회 900경기를 달성할 예정이고, 그의 유산은 특히 유럽 대회에서 거둔 최고의 성공이다.

국내 대회는 각각 리그 584경기, 코파 델 레이 95경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2경기이며 국제 대회는 클럽 월드컵 8경기, 인터콘티넨탈 컵 2경기, UEFA 슈퍼컵 6경기, 챔피언스 리그 192경기다.

페레스는 로렌소 산스 아래서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한 후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하며 2000년 7월 구단의 업무를 처음 맡았다.

로스 메렝게스의 서포터들로부터 받은 대다수의 지지는 모든 변화를 가져왔으며, 그의 경영 방식은 구단을 완전히 새롭고 상업적으로 화려한 시대로 이끌었다.

세계적인 스타와 감독을 추격하며 구단을 다시 정상에 올려놓았고 레알 마드리드의 이미지와 경제 상황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물론 축구의 전반적인 재정 가치는 2000년 이후 크게 증가했지만, 2018년 회계 보고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거의 8억 유로의 수입을 달성했다고 발표했으며 이것은 페레스가 한 일의 가치를 보여준다.

페레스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으로서 축구와 농구에서 41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첫 번째 부임 때 24개의 축구 우승컵 중 7개를 가져왔으며, 나머지는 2009년에 돌아온 이래로 가져온 우승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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