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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사이드 백\' 보강에 나서나: 애슐리 콜, 시싱유

MacCa 2005.11.15 00:09 조회 6,030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는 잉글랜드의 <선데이 미러>를 인용, 아스날 소속의 잉글랜드 대표 왼쪽 수비수인 애슐리 콜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내년 여름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후계자'로 애슐리 콜을 영입 1순위에 올려놓고 있으며, 거래가 성사될 경우 약 1,200만 유로의 이적료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애슐리 콜은 지난 시즌 첼시와의 개인 협상 파문을 일으키며 벌금을 물어야 했고, 그 후로 아르센 벵거 감독 및 소속팀과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마르카는 다른 영입 후보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발렌시아의 파비오 아우렐리오(브라질, 이탈리아 이중 국적)를 언급했고, 내년 1월에 레알 마드리드 입성이 전망되는 '카푸의 후계자' 시싱유(브라질)가 오는 수요일 이탈리아 이중 국적을 취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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