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시오스, 레알 마드리드와 협상 냉각

에세키엘 팔라시오스는 리버 플레이트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우승하도록 이끈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그 후 몇 달 동안 레알 마드리드가 그의 다음 목적지가 될 것이라는 말이 많았지만 비골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두 구단간의 협상이 냉각되었다.
그의 에이전트인 헤나투 코르시는 이적을 위한 많은 미팅들이 있었고 심지어 이적이 가까워지면서 로스 블랑코스의 새로운 선수가 될 뻔 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부상이 협상을 냉각시켰다고 말했다.
이어서 인테르에서 선수에게 관심을 보인다며 이탈리아 구단과의 접촉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더 나아가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 협상 중 하비에르 사네티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와 인테르가 팔라시오스의 유일한 선택 사항인 것 같지만, 그가 다음 시즌에 무슨 유니폼을 입을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일단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고 여름 이적 시장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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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9.03.07부상전력에 학을 때고 있는중이라... 솔직히 페레스도 베일 부상땜에 속 앓이 엄청 하는데 겉으로 티만 못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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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y 2019.03.07사네티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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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no.1 2019.03.07남미 유망주라 그런가 역시 아직도 지켜보는구만 부상이 생각보다 일찍 회복되면 레알선수 된다고 생각해야겠음.. 스페인&남미 정책 짜증나네 유망주가 이쪽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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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9.03.07십자인대 부상이라고 안했나여? 그런데도 관심을 가진다고?? 진짜 스페니쉬&남미 프리미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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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물결 2019.03.07저 엄청난 부상이력 감수할만큼 잘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