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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페레스 회장, 경기 후 솔라리와 장시간 회의 가져

로얄이 2019.03.06 23:32 조회 3,178


아약스전은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굴욕적인 결과를 남겼고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솔라리와 만난 후 가장 마지막으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떠났다.

페레스는 매 경기마다 그랬듯이 선수들에게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먼저 드레싱 룸으로 향했다.

그 다음 솔라리와 길고 깊은 대화가 있었다. 그가 기자 회견을 마친 후 자정 무렵에 회의가 열렸다.

그 결과 솔라리가 즉시 해임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페레스의 주변 기술진들은 남은 시즌 동안 팀을 이끌 수 있는 인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라울 곤살레스와 사비 알론소 둘 다 이 소란스러운 상황을 잠재우기 위한 필수적인 경험이 부족하다고 여겨진다.

아직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솔라리가 시즌 끝까지 남을 것으로 보이며 이제 라리가 상위 4팀 안에 들어가려는 진짜 싸움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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