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_and_outdoors
FC 바르셀로나:

8일 동안 3연승을 거두다

로얄이 2019.01.29 23:40 조회 2,186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세비야, 지로나, 에스파뇰과의 3연전에서 10골을 넣었다.

1월이 끝나가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모든 전력을 다하고 있다. 로스 블랑코스는 8일 동안 10골을 터뜨리며 3연승을 거두었고 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8강 2차전을 치르며 올해 첫 달을 끝낼 것이다.

솔라리 팀의 확실한 축구가 3연승을 할 수 있었던 이유다. 게다가 3경기 동안 감독은 19명의 선수들을 출전시키면서 뛸 수 있는 선수 대부분을 활용했다.

마드리드는 3경기 동안 10골을 넣었다. 이 모든 골들은 세비야를 상대로 30야드 떨어진 곳에서 득점했던 카세미루의 골로 시작되었고, 그 다음으로 모드리치와 바스케스의 골이 뒤따랐다. 라모스와 벤제마는 지난 두 경기에서 각각 3골을 넣으며 이 기간 동안 스타 선수였다. 결정적으로 제일 좋은 소식은 베일이 멋진 개인기 끝에 골을 넣으며 부상에서 돌아왔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스포츠 언론 협회로부터 상을 받은 레알 마드리드 arrow_downward ‘핀투스 시계’는 2월부터… 올해도 울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