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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11월 11일 부상자 소식

MacCa 2005.11.11 01:37 조회 6,657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엘 클라시코'라는 중요한 일전을 앞둔 상황에서 지네딘 지단, 줄리우 밥티스타, 호나우두, 토마스 그라베센, 이반 엘게라, 구티 에르난데스, 알바로 메히아, 조나단 우드게이트 등 총 8명의 부상자를 안고 있다. 최근 사라고사전에서 부상을 당한 우드게이트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앞으로 열흘간의 부상 회복 상황에 따라 바르셀로나전 출장 여부를 확정지을 예정이다. 지네딘 지단, 이반 엘게라, 줄리우 밥티스타 실내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던 중, 드디어 오늘 필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각각 20분과 45분간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시작하며 바르셀로나전 출장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밥티스타도 오랜만에 필드에 모습을 드러내 좋은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아주 가벼운 달리기 훈련만 소화했으며 여전히 왼쪽 무릎에 붕대를 감은 모습을 볼 때, 회복 상황이 지단과 엘게라에 비해 늦다. 구티 에르난데스, 알바로 메히아 의료, 물리 치료를 받은 뒤 20분간 러닝 훈련을 가졌다. 바르셀로나전 출장은 긍정적인 모습. 호나우두, 토마스 그라베센 모두 실내 체육관에서의 훈련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호나우두의 경우에는 수영장 훈련까지 포함하고 있다. 아직 필드 훈련 일정이 잡히지 않아 바르셀로나전 출장 여부를 쉽사리 예측할 수 없다. 조나단 우드게이트 의료 치료와 물리 치료를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전에는 출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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