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3년 연속 라우레우스 어워즈 후보 올라

레알 마드리드가 3년 연속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즈(Laureus World Sports Awards) 올해의 팀 후보에 올랐다.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은 세르히오 가르시아와 존 람 덕분에 파리에서 트로피를 되찾은 유럽의 라이더 컵 팀과 함께 후보에 등록됐다.
NBA 챔피언인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포뮬러 원 챔피언십 우승 팀인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도 후보에 올랐다.
평창 올림픽에서 39개의 메달을 따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노르웨이 동계 올림픽 팀도 포함되었다.
시상식은 2월 18일 모나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트로피를 거머줬던 스페인 팀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우승팀인 스페인 국가대표팀과 2011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바르셀로나뿐이다.
댓글 1
-
덕축♡나바스 2019.01.18지금 우리팀은 암울하지만 우리가 만든 3년간에 역사는 아름답고ㅠ자랑스럽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