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탕 영입 목전… 바이아웃 50M 발동

브라질 수비수 에데르 밀리탕(21) 영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스페인 마르카(MARCA), 아스(AS), 온다 세로(Onda Cero) 등은 구단이 밀리탕 영입에 활시위를 당겼다며 조만간 바이아웃 5,000만 유로를 지불해 작업을 공식화 할 것이라 전했다.
구단이 여러 경쟁팀들에 앞서 영입을 서두른 이유는 바이아웃이다. 밀리탕의 현 바이아웃 5,000만 유로는 오는 6월까지만 적용되며 이후에는 7,500만 유로로 부쩍 뛴다. 소속팀 FC 포르투 역시 바이아웃만을 고수하고 있기에 한 발 앞서 움직인 것이다. 따라서 합류도 이번달이 아닌 여름이다.
밀리탕은 중앙/측면 수비 모두 소화하는 신예 수비수다. 지난 여름 브라질 상 파울루를 떠나 유럽에 진출했고 9월에는 브라질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성장세에 탄력을 붙였다. 구단은 밀리탕을 타깃으로 낙점하고 5경기를 관전한 후 영입을 결정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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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이 사나 2019.01.18가즈아아아아아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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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19.01.18다닐루꼴은 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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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2019.01.18밀리탕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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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11 2019.01.18낙지 탕탕탕 3번받고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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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1.18바예호 -> 밀리탕이면 엄청난 업그레이드.
라장군 후계자급으로 크길. -
zidane21 2019.01.18빨리 와라 당장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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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2019.01.18수비수 영입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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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2019.01.18불과 6개월 전에 4M으로 사온 애를 50M에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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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leño 2019.01.18이선수 잘 모르는데, 즉전감인가요? 성장 가능성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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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얌실 2019.01.18역시 거상 포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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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Luka 2019.01.18지금 아니면 4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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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키엘팔라시오스 2019.02.03나이스밀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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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hala 2019.04.06밀리탕
